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131560
시사저널
[신현의 디지털팀 기자 shinhh00@naver.com]
"집권 2, 3년차는 골든타임…민주, 대통령 성공 뒷받침해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6·3 지방선거의 책임론을 두고 친명(親이재명)계와 친청(親정청래)계 간 당권 갈등 상황을 두고 양쪽 모두를 향해 "(서로) 삿대질하다가 지금은 주먹질을 하고 있다. 코피 터지는 건 국민"이라고 비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