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통하고 외국인 비난까지…그냥 잘했어” ‘고개숙인 옌스’에 친구의 따뜻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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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월드컵 데뷔전을 치른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가 “자신의 실책”이라며 실점으로 인한 패배를 자책한 가운데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올라와 눈길을 끈다.
옌스 카스트로프의 친구로 추정되는 한 누리꾼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냥 잘했어”라며 카스트로프와 포옹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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