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처럼 되길 바랐는데...! '역대 최고 연봉' 다저스 3683억 타자 또 부진 심각...도대체 언제 살아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409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LA 다저스 외야수 카일 터커 가 여전히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터커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와의 경기에서 6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