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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코스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 서상현)가 운영하는 스마트한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가 우천으로 인한 골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플랜비(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7월 12일까지 장마철에 진행되는 ‘플랜비(雨) 프로그램’은 골프장 내장 후 우천으로 인한 라운드 취소 혹은 홀아웃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그린피 결제 금액의 50%를 G패스 포인트(구 골프존 마일리지)로 최대 10만 원까지 환급해주는 프로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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