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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이상희 기자) 김하성이 3일 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 단 1타석도 소화하지 못한 채 경기를 마쳤다. 특히, 이날 경기는 김하성과 이정후 , 두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지만 불발된 것.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는 17일(한국시간) 김하성의 애틀랜타를 상대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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