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도운 기적… 머리 붙은 샴쌍둥이, '40시간 대수술' 끝에 분리 성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0109
전자신문
머리가 붙은 채 태어난 결합쌍둥이(샴쌍둥이) 자매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획기적인 수술 끝에 성공적으로 분리됐다.
최근 미국 피플지에 따르면, 영국 비영리 단체 제미니 언트윈드는 머리 일부를 공유한 채 태어난 쌍둥이 자매 머시와 굿니스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SEHA 셰이크 칼리파 의료도시에서 4개월에 걸친 여러 단계의 수술 끝에 분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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