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733
테니스코리아
롤랑가로스 2회전에서의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한 지 45일, 그리고 호주 오픈 3연패의 꿈이 준결승에서 좌절된 지 163일 만에, 야닉 시너(이탈리아)가 다시 한번 세계 테니스의 정상에 우뚝 섰다.
"모든 그랜드 슬램은 저마다 다릅니다." 시너의 말이다. "각기 다른 사연과 다른 환경이 있고, 대회를 앞두고 느끼는 감정 또한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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