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과 아내, 팬들에게 감사해" 은퇴 6일 만에 유소년 코치로 벤치에... 새 출발 나선 김영현이 전한 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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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루키 = 아산, 김혁 기자] 김영현이 유소년 지도자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KBL은 지난 5월 말부터 U14 종별을 대상으로 '2026 KBL Y리그'를 개최 중이다. 대회는 4주 차를 맞이한 가운데 14일 경기는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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