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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뉴
뉴스쟁이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6/0000083374

게임메카

국내 서브컬처 게임 세계관의 양 극단에 서 있는 넥슨게임즈 김용하 본부장과 프로젝트 문의 김지훈 대표가 만나 작가주의 개발과 두 사람 각자가 가진 AI 활용 여부에 대한 시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16일, 경기창조혁신센터 지하2층 국제회의장에서 이루어진 이번 대담에는 넥슨게임즈 김용하 본부장과 프로젝트 문 김지훈 대표, 모더레이터로 국내 매체 디스이즈게임 정우철 편집장이 참가했다. 현장에 모인 세 사람은 '작가주의'라는 거창한 프레임 대신, "내가 플레이하고 싶었던 게임을 만든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열망에서 개발을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라이브 서비스 과정에서 마주하게 된 여러 현실과 생성형 AI 도입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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