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축구, 거칠고 전술적이지 않다" 독일 레전드 발언 논란…"인종차별" 비판에도 사과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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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배웅기 기자 = 독일 국가대표 출신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41)가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도마에 올랐다.
프랑스 매체 '레키프'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슈바인슈타이거는 현재 독일에서 좋지 않은 방향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독일 매체 'ARD'의 해설자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독일과 코트디부아르의 경기에 앞서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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