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더그아웃 향한 사타구니 세리머니라니…항소에도 번복 없다, 1G 출전 정지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664

일간스포츠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 밀워키 브루어스 불펜 애브너 유리베 (26)는 약 한 달간 진행되어 온 항소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신시내티 레즈 와의 시리즈 마지막 경기(23~25일)에서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받는 데 동의했다'고 25일(한국시간) 전했다.

징계의 발단은 지난달 27일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전이었다. 당시 6-0으로 앞선 8회 2사 1·2루 유리베는 알렉 버럴슨 을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문제는 그 이후 나온 세리머니였다. 삼진을 잡은 뒤 흥분한 유리베는 3루 쪽 상대 더그아웃을 바라보며 두 손으로 사타구니 부위를 내려치는 동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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