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움’에 세상 떠난 20대 간호사…경찰, 전담수사팀 만들었다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5001

중앙일보

최근 경기도 광주시 한 병원에서 근무하던 20대 간호사가 직장 내 괴롭힘인 이른바 ‘태움’으로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이번 사건 수사를 위해 20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편성했다고 2일 밝혔다. 전담팀은 광수대장인 허태규 총경을 팀장으로 수사팀 10명, 의료수사담당 3명, 피해자보호 2명을 비롯해 법률지원, 홍보, 서무 등으로 구성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