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5330
뉴스1
지커 7X 5299만원 출격…테슬라보다 높은 가격에 '프리미엄 승부수'
BYD, DM-i로 하이브리드 시장 도전장…3000만원대 후반 전망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중국 전기차 브랜드가 국내 친환경차 시장 공략 범위를 빠르게 넓히고 있다. 가성비를 앞세운 보급형 전기차는 물론 프리미엄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까지 들여오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