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 보은단오대회서 25번째 금강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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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이 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통산 25번째 금강장사에 등극했다.
최정만은 12일 충북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금강급(90㎏ 이하) 결정전(5판 3승제)에서 황성희(MG새마을금고씨름단)를 3-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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