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7138
MHN스포츠
(MHN 이상희 기자) 대수비로 경기 중반에 투입된 이정후 가 3경기 만에 안타를 치며 손맛을 봤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는 10일(한국 시간) 방문팀 콜로라도 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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