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서 온 35세 67홈런 빅리거, ML가는 18세 특급 유망주들, 9월 드래프트의 함수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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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메이저리그(ML)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빅리거 최지만 (35)이 마침내 울산 웨일즈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9월 KBO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국내 무대 복귀 및 쇼케이스를 위해 울산 웨일즈에 합류한 최지만은 본격적인 예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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