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밀착' 관계 복원…'핵보유국' 선물받았나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2866

연합뉴스TV

[앵커]

시진핑 주석의 이번 방북은 소원했던 북중 관계가 완전히 복원되는 계기가 됐다는 분석입니다.

중국은 러시아에 기울었던 북한에 대한 영향력을 회복했고, 몸값이 높아진 북한은 경제 협력과, 사실상 '핵보유국 묵인'이라는 선물을 받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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