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546
테니스코리아
김명관(강진동초)과 이룬(양주나정응TA)이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이하 협회장배) 12세부 남자복식에서 우승했다. 둘은 단식에서도 결승에 진출한 상태다. 단식에서 누가 이기든 대회 2관왕이 탄생한다.
김명관-이룬 조는 20일, 강원 양구군 양구테니스파크 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 협회장배 12세부 남자복식 결승전에서 남여준(동현초)-송은호(양주나정웅TA) 조를 4-0 4-1로 완파했다. 4-게임 방식의 12세부 남자복식인데 경기마저 일방적으로 진행되며 28분 만에 결승전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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