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감독이 그를 원한다''임대 우등생' 마커스 래시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류 가능성 열렸다..'FC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진척 없다'

2026.06.1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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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임대 우등생' 마커스 래시포드 가 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서 잔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정식 사령탑이 된 마이클 캐릭 감독이 그를 다음 시즌 팀 전력 구상에 포함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FC바르셀로나 완전 이적은 물건너가는 모양새다.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 이 래시포드의 완전 이적을 검토해왔다. 래시포드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달렸다. 그는 그동안 바르셀로나로의 완전 이적을 추진했다. 하지만 맨유와 바르셀로나 두 구단의 이적료 협상이 전혀 풀리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래시포드의 맨유 잔류 가능성이 떠올랐다.

영국 대중지 '더 선' 보도에 따르면 래시포드는 다음 2026~2027시즌을 앞두고 현 소속팀 맨유에 잔류할 수도 있다. 더 선은 캐릭 감독이 래시포드와 긴밀히 연락을 취해왔으며, 그의 스쿼드 복귀 가능성에 대해 계속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래시포드의 맨유 잔류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놀라운 반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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