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스마트폰 사용, 왜 위험할까…"오래 앉는 습관이 문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4350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화장실에서 휴대전화를 보며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이 치핵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변을 보는 시간이 길어지면 항문 주변 혈관에 압력이 오래 가해지고, 이 때문에 출혈과 통증을 부르는 치핵이 생기거나 악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배변 뒤 휴지에 피가 묻는 증상이 반복되면 단순 치질로 넘기기보다 진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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