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번 입었어요’…중고거래 쏟아지는 리조트룩, 이유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1751
문화일보
뉴시스(중고거래플랫폼 캡처)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중고거래 플랫폼을 이용해 휴가 기간에만 착용한 옷을 중고로 파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는 여행지에서 리조트룩, 수영복 등을 입고 인증샷을 남긴 뒤, 한번 입은 옷을 저렴하게 되파는 2030세대의 소비 패턴에 기인한 바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매번 새로운 옷을 구매해 입는 비용은 부담스럽지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증샷만큼은 포기할 수 없다는 심리가 깔려 있다는 지적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