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우 힘들다. 김영웅 다음 주중 콜업" 'DH→3루수→유격수' 준비 끝, "딱 하나 찜찜한 점은…'

2026.06.2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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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영웅 이 마침내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 실전 3경기 소화를 마치고 콜업 대기에 들어갔다.

김영웅은 21일 열린 한일장신대와의 3군 연습경기에 3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타석에서는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고, 타점, 득점, 4사구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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