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예상못한 AG 대표팀 발탁…윤동희가 또 증명에 도전한다 "깜짝 놀랐다, 몸은 완전히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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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깜짝 놀랐어요"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4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은 윤동희는 데뷔 첫 시즌은 1군에서 4경기 밖에 나서지 못했다. 하지만 이듬해 107경기에서 111안타 41타점 타율 0.287을 기록하며 롯데의 주전 외야수로 거듭났다. 당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던 윤동희는 이의리(KIA 타이거즈)가 손가락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하게 되자,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승선하는 기쁨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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