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축구협회장도 비자 거부…선수단 관계자 4명만 입국 허용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7719

문화일보

7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멕시코에 도착한 이란 축구대표팀. AP 뉴시스

미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에 출전하는 이란 대표팀 관계자 4명에게만 입국 비자를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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