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건국 250주년’ 하루 앞둔 트럼프, 러시모어산 찾아 “역사상 가장 탁월한 국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5719
조선일보
전직 대통령 4명 얼굴 새긴 러시모어산 방문은 6년 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0주년 미국 독립기념일을 하루 앞둔 3일(현지 시각) 조지 워싱턴, 토머스 제퍼슨, 에이브러햄 링컨, 시어도어 루스벨트 등 미국을 대표하는 대통령 4명의 얼굴이 새겨진 사우스다코타주 러시모어산을 찾았다. 그는 독립기념일 당일인 4일에는 워싱턴 DC에서 기념 연설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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