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재정 적자인데…중증환자보다 대통령 공약 '탈모치료' 먼저?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2286

데일리안

복지부, 하반기 국민 의견 수렴 거쳐 급여 확대 검토

건보 재정 적자 전망 속 의료계·환자단체 반발

“한정된 재원, 필수의료·희귀질환에 우선 투입해야” [데일리안 = 김효경 기자] 정부가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공론화하면서 의료계 안팎에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건강보험 재정 악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탈모 환자의 치료비 부담을 덜어야 한다는 주장과 중증·희귀질환 치료가 우선이라는 목소리가 맞서면서 정책 우선순위를 둘러싼 논쟁도 커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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