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2696
스포츠경향
올해 US오픈 우승자 윈덤 클라크 (미국)가 지난해 파손한 라커 문짝의 소재가 이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의 우승 트로피를 만드는데 사용됐다.
24일 골프전문 매체 골프위크에 따르면 지난해 제125회 US오픈을 개최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오크몬트 컨트리클럽은 연례 행사인 2인1조 팀 대회 ‘스프링 링거’ 대회를 최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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