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2964
전자신문
지난해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정보보호 투자 총액이 3500억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연이은 정보보안 이슈로 대규모 투자를 예고한 만큼 올해는 4000억원 돌파가 유력하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정보보호 공시 종합포털에 따르면 SK텔레콤(SK브로드밴드 합산)·KT·LG유플러스 통신3사의 지난해 정보보안 분야 투자 총액은 3676억원으로, 2024년 대비 22.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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