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6325
미디어오늘
지선 두달전 ‘토지 진전있나 문자’에 “악의적” TV조선 기자 “악의없어”
강성필 “TV조선, 장동혁 버렸다 추측돼” TV조선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충남 서산 토지 문제를 이틀 연속으로 집중 보도하고 나섰다. 장 대표는 허위보도, 악의적 보도, 보도윤리 무시라고 반발하며 법적 대응 입장을 거듭 밝혔다. TV조선 기자는 미디어오늘에 보도에 악의는 없으며 있는 그대로 보도했고, 보도윤리를 준수했다고 반박했다. 국민의힘 대변인 출신 변호사는 조선일보 뿐 아니라 TV조선 등 보수언론도 장 대표가 보수정당 대표로 부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해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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