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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스널 이 모건 로저스 ( 아스톤 빌라 ) 영입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글로벌 매체 ‘MSN 스포츠’는 6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은 로저스와의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를 마쳤다.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로 5년이다. 아스널은 로저스 영입에 강력히 원하고 있으며 빌라와 이적료 협상에 나설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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