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BIFAN, 남성 향유 ‘장르영화’ 여성 시선으로 본다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0/0000137370

여성신문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50개국 321편 영화 상영

내달 2일부터 12일까지 부천 일대서 개최

여성영화인모임과 여성 감독 포럼 진행

“한국 여성 감독 장르영화 계보 유의미” 장르영화는 흔히 남성 감독이 만들고 남성 관객이 주로 소비하는 '남성형 영화'로 여겨지곤 했다. 실제로 대부분의 장르영화를 남성 감독이 연출해 왔고, 자본의 흐름 역시 남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에 쏠리는 경향성이 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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