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급등에도 투자경고 없었다…'시총 100위 예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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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에도 시장경보 비켜가
시총 100위 예외 확대 놓고 투자자 보호 기능 재조명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올해 들어 개인 자금만 65조원 넘게 몰렸지만 투자경고는 한 차례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가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에 대한 투자경고 예외 범위를 확대하면서 시장경보 체계의 투자자 보호 기능이 약화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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