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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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단순 친목 모임' 참석자 진술과 배치…첫 법원 판단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 이튿날 삼청동 대통령 안전가옥(안가)에서 이뤄진 이른바 '안가 회동'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와 수사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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