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317
일간스포츠
일본 프로야구(NPB)에 '왼손 파이어볼러'가 입성했다.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5일 '한신 타이거스에 새로 입단한 앤더슨 세베리노(32)가 고시엔구장 내 입단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전했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세베리노는 올 시즌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에서 18경기(선발 1경기)에 등판, 2승 5세이브 평균자책점 1.31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MLB)에서는 2022년 한 시즌만 뛰었지만, 마이너리그에서는 주로 불펜으로 활약한 전문 계투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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