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핸드볼 차례…'골때녀' 축구공 대신 핸드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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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축구 그라운드를 누비던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출연진이 핸드볼 코트에 선다.
대한핸드볼협회는 충남 홍성에서 열린 '제1회 골 때리는 체육대회'의 메인 이벤트로 핸드볼 경기가 치러지며, 해당 녹화분이 17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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