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체제 출범했지만…국민의힘 첫 과제는 '장동혁 정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0736
데일리안
선거 참패 후폭풍…당내 균열 심화
의총 열려도 '사퇴 강제'는 한계
정점식 신중 대응…의총 시기 고심 [데일리안 = 김주혜 기자] 정점식 원내대표 체제가 출범했지만 국민의힘 내부 최대 현안은 여전히 장동혁 당대표 거취 문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0736
데일리안
선거 참패 후폭풍…당내 균열 심화
의총 열려도 '사퇴 강제'는 한계
정점식 신중 대응…의총 시기 고심 [데일리안 = 김주혜 기자] 정점식 원내대표 체제가 출범했지만 국민의힘 내부 최대 현안은 여전히 장동혁 당대표 거취 문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