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파격 제안 포기하고 도리어 자진 삭감까지…‘韓 에이스’ 이강인, 오로지 AT 마드리드행만 희망→이적 마무리 단계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6/000014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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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강동훈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모 구단으로부터의 파격적인 제안을 거절한 이강인 (25· 파리 생제르맹 ·PSG)이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로 이적하기 위해 스스로 연봉을 삭감하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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