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너무 비싸요"…괌 대신 '이곳'으로 몰려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5789
한국경제
5월 국민 해외관광객 2.1% 감소…올해 첫 역성장
휴양지별 공급·수요 흐름 엇갈려 감소 배경도 차별화
달러 강세에 휴양지 수요 둔화
지난 5월 올해 들어 해외여행객이 처음 감소세로 돌아섰다. 주요 휴양지 수요가 위축된 가운데 항공 노선별로는 공급과 수요의 움직임이 엇갈렸다. 태국 방콕은 수요 위축이 두드러졌고, 베트남 다낭은 공급과 수요가 함께 줄었다. 괌은 공급 조정 폭이 수요 감소를 웃돌며 다른 양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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