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개혁…레전드 박지성 나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6879
MBN
【 앵커멘트 】
무너진 한국 축구를 살리기 위해 '영원한 캡틴' 박지성 이 직접 개혁의 칼을 빼들었습니다.
거센 쇄신 요구에 발맞춰 출범한 'K-축구 혁신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을 맡아, 벼랑 끝에 선 한국 축구의 뼈대부터 다시 세우겠다는 각오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6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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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무너진 한국 축구를 살리기 위해 '영원한 캡틴' 박지성 이 직접 개혁의 칼을 빼들었습니다.
거센 쇄신 요구에 발맞춰 출범한 'K-축구 혁신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을 맡아, 벼랑 끝에 선 한국 축구의 뼈대부터 다시 세우겠다는 각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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