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7승+손주영 13SV' LG, 롯데 10위로 끌어내리며 선두 수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4737
일간스포츠
LG 트윈스가 '지키는 야구'를 보여주며 리그 1위를 굳게 지켰다.
LG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주말 3연전 3차전에서 6-1로 승리했다. 임찬규가 7이닝 1실점 호투했고, 김진성은 홀드, 손주영은 세이브를 기록하며 '짠물 투구'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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