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생 동갑내기’ 김민솔·서교림, 시즌 3승 선착 놓고 격돌…‘버치힐의 여왕’ 고지우는 2연패 도전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2682

스포츠경향

‘2006년생 동갑내기’ 서교림 과 김민솔 이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3승 고지 선착을 놓고 격돌한다. ‘버치힐의 여왕’ 고지우 는 2연패에 도전한다.

올 시즌 KLPGA 투어 14번째 대회인 맥콜·모나 용평 오픈이 오는 26일부터 사흘 동안 강원 평창군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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