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못 넣어도 한국은 무너지지 않았다...일본 매체도 본 황인범-오현규 역전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2911
OSEN
[OSEN=이인환 기자] 한국은 먼저 때렸고, 먼저 맞았다. 끝내 경기를 뒤집은 쪽도 한국이었다.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12일(한국시간) 한국과 체코의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다루면서 한국이 체코를 2-1로 꺾고 흰 별 출발을 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황인범 이 1골 1도움, 오현규 가 결승골을 넣었고, 김승규 도 결정적인 선방으로 팀을 살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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