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전직 마무리, '10kg' 폭풍 감량→453일 기다린 1군 복귀전 어땠나…"공 때리더라, 절박해 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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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근한 기자) SSG 랜더스 '꽃미남' 전직 마무리 투수 서진용 이 올 시즌 첫 1군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졌다. SSG 이숭용 감독의 서진용의 복귀전 투구 내용에 대해 합격점을 줬다.
SSG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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