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2047
중앙일보
베네수엘라에 이어 이란과의 전쟁을 마무리 지으려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표적으로 쿠바를 노릴 것이라는 관측이 무성한 가운데, 쿠바가 미국 남부와 카리브해 일대 무선 통신을 감청할 수 있는 시설을 완공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는 쿠바의 감청 시설이 중국 정보기관과 관련 있다는 공개 증거는 없지만, 중국과 연관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①쿠바, 미국 남동부 감시 가능한 통신 감청 시설 가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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