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4909
연합뉴스
(영주=연합뉴스) 김선형 황수빈 기자 = 9일 오전 10시 1분께 경북 영주시 풍기읍 성내리 남원천에서 80대 남성이 하천에 빠져 떠내려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A(82)씨가 생활지원사와 함께 산책을 하던 중 하천변에서 발을 헛디뎌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파악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