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슈퍼스타 데려온다!' 벼랑 끝 몰린 마이애미, 황금 드래프트 지명권도 내놔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8817

점프볼

[점프볼=이규빈 기자] 슈퍼스타를 향한 마이애미의 의지가 절박하다.

마이애미 히트 는 지난 몇 년간 꾸준히 슈퍼스타 영입을 노리고 있다. 2019년 여름, 지미 버틀러 를 영입한 이후 동부 컨퍼런스의 강호로 거듭났으나, 매번 한 끝이 모자랐다. 특히 공격에서 파급력이 있는 선수를 주로 원했다. 제임스 하든 , 브래들리 빌 , 도노반 미첼 , 케빈 듀란트 , 데미안 릴라드까지 이름만 봐도 화려한 명단이다. 하지만 아무도 영입하지 못했다. 오히려 버틀러가 마이애미에 불만을 표하며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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