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491
테니스코리아
-런던 퀸스클럽 WTA 500 결승 진출
-4강전 세계 19위 이바 요비치 6-2, 6-2 완파
-세계 76위 돈나 베키치와 우승 다툼
[김경무 기자] 세계랭킹 47위 엠마 라두카누(23·영국)가 5년 만에 다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릴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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