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피멍→오열' 日 18세 여자 파이터, 사상 첫 남녀 대결서 KO패배..."너무 분하다, 다음엔 MMA에서 붙자" 당찬 도전장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840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일본 인기 격투기 대회 브레이킹다운(Breaking Down) 사상 첫 남녀 대결에 나섰던 18세 여성 파이터 미야모토 레이가 KO 패배 후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일본 '데일리 스포츠'에 따르면 미야모토는 지난 14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브레이킹다운20에 출전했다. 상대는 일본 메이저 종합격투기 대회 '라이진 파이팅 페더레이션' 출전 경험이 있는 토시조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