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해 경찰 때리고 유치장 이불을 화장실에…난동-기행 50대女 징역 2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1530
동아일보
“내가 뭘 잘못했냐”며 경찰 머리채 잡고
수갑으로 경찰 코 때려 전치 3주 상해 입혀
유치장선 욕설까지…法 “엄중한 처벌 필요” 술에 취해 출동 경찰을 폭행하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기소된 50대 여성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 받았다. 경찰은 이 여성이 과거 데이트 폭력 피해자였던 점을 알고 보호하기 위해 출동했으나 오히려 여성에게 폭행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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