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릴리,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사 4E 테라퓨틱스 인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1498
헬스조선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가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개발 기업인 4E 테라퓨틱스를 인수했다. 비만치료제 성공으로 확보한 막대한 현금을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에 투입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릴리는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전문 바이오텍 4E 테라퓨틱스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다만 인수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둔 4E 테라퓨틱스는 중독 위험이 낮은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개발에 주력해 온 기업이다. 회사는 MNK 억제제를 기반으로 한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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